하늘의 교회

열왕기서 34 - (왕상 15: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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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서 33 - 주여, 우리에게도 아비얌의 배신이 있습니다.(왕상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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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다2대왕 아비얌은 하나님을 의지하여 40만대군으로 북이스라엘의 80만 대군을 무찌르는 과업을 이루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이 주신 승리를 자신의 승리로 도치함으로 하나님을 배반하였다.

  

[오디오] 주일예배 - 주여, 나는 아니지요? (마26: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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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주일예배 - 주여, 나는 아니지요? (마26: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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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서 32 - 신자가 거해야할 성전과 경계해야 할 산당에 대한 묵상 (왕상 14: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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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의 뒤를 이어 41세에 왕이 된 르호보암은 남유다를 17년간 다스렸다. 그는 백성들이 산당(the high place)에서 바알과 아세라상을 섬기며 남색하는 것을 허락함으로 하나님의 진노케 하였다.

 

 

열왕기서 30 [오디오] 수요예배 - 늙은 벧엘 선지자, 부패한 마음을 무덤에 묻다 (왕상 13: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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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서 30 [비디오] 수요예배 - 늙은 벧엘 선지자, 부패한 마음을 무덤에 묻다 (왕상 13: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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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서 31 - 여로보암의 아들-아비야, 다윗의 아들로 살다 부름을 받다.(왕상 1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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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야는 여로보암의 아들이면서도 여로보암의 길을 거부하고 다윗의 길에서 하나님을 섬겼다. 이에 하나님은 여로보암의 집을 심판하기 전, 아비야를 부르셨다. 이스라엘은 젋은 아비야의 죽음을 슬퍼하며 그의 시신을 묘실에 모셨다.

 

 

열왕기서 29 - 늙은 벧엘 선지자, 하나님의 사람을 속이다.(왕상 1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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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은 주님이 재림하실 때까지 끓임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시험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비록 시험당하나 반드시 성취된다.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니 거짓말을 하지 않으시고 인생이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하지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하지 않으시랴”(민 23:19)

열왕기서 28 - 주님, 우리의 산당을 말씀으로 파하소서! (왕상 1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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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교회가 현세적 신앙으로 하나님을 섬기면, 교회는  불교의 사찰이나 이슬람의 사원과 다를 바 없는 '산당교회'로 전락하고 만다.

주님은 십자가 복음으로 우리 안에 있는 산당을 파하시고, 하나님과 신령한 교제를 나누시는 성전을 세우시기 원하신다.

열왕기서 27 - 비존재의 세력에 무릎 꿇은 여로보암(왕상 12: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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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의 신앙에는 비존재의 유혹과 위협이 실재한다. 신령한 신자라도 신앙으로 비존재 세력의 유혹과 위협을 극복하지 못하면 솔로몬이나 여로보암처럼 성령으로 시작하여 육신으로 멸망하는 불운한 운명을 피하지 못한다.   

열왕기서 26 - 누구의 말을 들을 것인가?(왕상 1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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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호보암은 세겜에서 여로보암이 이끄는 지파연맹으로부터 세금 감면과 부역 경감을 요구받았다.

이에 그는 신하들에게 자문을 구하는데---

열왕기서 25 [오디오] 수요예배 - 다윗의 길이냐, 솔로몬의 길이냐? (왕상 11:2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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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서 25 [비디오] 수요예배 - 다윗의 길이냐, 솔로몬의 길이냐? (왕상 11:2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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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서 24 - 징계의 자리가 성소로 변하는 기적(왕상 11: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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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사랑이시다. 그는 신자의 마음이 세상을 향할 때에도 결코 그를 포기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세상을 향한 신자의 마음을 돌이키기 위해 징계의 채찍을 휘두르신다. 그런데 하나님의 징계 앞에서 자기를 성찰하며 심판받기에 합당한 자임을 고백하며 회개하는 신자는 징계의 자리가 하나님의 영광이 충만한 성소로 변하는 기적을 경험하게 된다. 

 

열왕기서 23 - 징계의 채찍을 통해 존속되는 하나님의 의 (왕상 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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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을 통해 의의 아들로 태어난 여디디야들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들은 세상에 복음을 전하며 그의 나라를 이루며 살아간다. 그러나 그들은 솔로몬이 여러 이방여인을 사랑함으로 세상에 속한 자가 되었듯이 세상의 유혹을 받아 세상을 사랑하는 자들로 전락하게 되는데---      

[오디오] 주일예배 - 예수님의 머리에 기름을 붓습니다.(마26: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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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주일예배 - 예수님의 머리에 기름을 붓습니다.(마26: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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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서 22 - 잘 나가는 솔로몬을 향한 하나님의 경고(왕상 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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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은 성전과 왕궁건축을 마친 후, 열방의 왕들로부터 위대한 왕으로 추앙받는 왕중의 왕이 되었다.

이때 하나님은 자고해진 솔로모의 마음을 낮추시기 위해 현현하시어 엄위한 경고의 메시지를 선포하셨다.   

 

열왕기서 21 - 솔로몬의 성전안식(평화)시대 선언(왕상 8:5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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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은 성전을 완공한 후, 성전안식(평화)시대를 선언했다. 그러나 당대 이스라엘백성들은 솔로몬이 쏟아내는 무리한 건축계획을 완수하기 위해 안식없는 고역의 삶을 살아야 했으며 그가 말한 평화시대는 한 세대를 넘기지 못하고 깨지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