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교회

[비디오] 수요예배 - 그 때에서야 알게 되는 하나님 (겔 6: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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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수요예배 - 그때에서야 알게 되는 하나님 (겔 6: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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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7- 맛 잃은 소금, 세상에 짖밟힌다.(에스겔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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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을 저버린 예루살렘은 세상으로부터 멸시를 당하며 멸망당하였다. 오늘 우리는 은혜받은 자로써 사명을 붙잡고 세상을 정화시킬 우리의 사명을 다하여야 한다.

에스겔6- 하나님 에스겔에게 왜 이러시나?(에스겔4: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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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본문에는 에스겔이 이스라엘 족속과 유다 족속의 죄악을 담당하여 390일과 40일 씩 각각 왼쪽과 오른쪽으로 누워있어야 하는 상황이 나온다. 또한 에스겔은 하나님께 다음과 같은 세 가지 명령을 받는다. 먼저 토판으로 예루살렘이 포위 당하는 상황을 묘사하는 것과 하루 228g의 곡식을 인분에 구워먹는 것, 마지막으로 하루 0.6리터의 물만 마시는 것이다. 
  이는 장차 다가올 이스라엘의 미래 예언과 예수 그리스도를 계시하심,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으로써 에스겔과 같이 살아야 함을 의미한다.

[비디오] - 주일예배 - 의인 시몬, 회개하고 하나님 나라로 들어오다.(눅 7: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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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 주일예배 - 의인 시몬 회개하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오다.(눅 7: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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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5- 벙어리가 된 은혜(에스겔3: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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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문에서 하나님께서는 에스겔이 패역한 이스라엘 족속을 꾸짖지 못하도록 벙어리가 되게 하신다. 이후 에스겔은 자신의 말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을 전하게 된다.

야고보 기자는 우리 안에 두 가지 샘이 있다고 한다. 하나는 악한 것들을 쏟아 내는 샘, 즉 육신의 샘이고 다른 하나는 생명수의 샘, 즉 영의 샘이다. 
놀라운 것은 두 가지 샘에서 동시에 물을 낼수 없다는 점이다. 하나를 죽여야 다른 하나의 샘에서 물이 솟는다. 육신의 샘을 닫을 때 만이 영의 샘에서 물이 솟는다. 하나님께서 에스겔로 하여금 벙어리가 되게 하신 것은 육신의 샘을 닫아 영의 샘을 여는 은혜였다.

에스겔4- 하나님 앞에 의인과 악인은 누구인가?(에스겔3: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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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은 하나님을 대신하여 이스라엘의 의인과 악인들을 깨우치라는 말씀을 받는다. 

하나님 앞에 의인이란 자신의 비참한 실존을 깨닫고 하나님만을 궁구하는 믿음이 있는 자들이다. 반면 악인은 하나님 자체를 구하기보다 하나님을 위하여 무엇인가를 하여 또 무엇을 얻으려는 행위의 신앙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다수의 사람들을 말한다. 
오늘 신자는 오직 하나님만을 궁구하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

[비디오] 수요예배 - 세례요한의 의구심 (눅 7: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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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수요예배 - 세례요한의 의구심 (눅 7: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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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3- 델아빕의 현실 앞에선 에스겔(에스겔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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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은 델아빕의 현실 앞에서 두 가지 이유로 분노한다. 그가 환상으로 보았던 영적 세계와 델아빕의 현실은 극명한 차이가 있었다. 또한 델아빕에는 하나님을 저항하는 백성들이 있었다. 우리 또한 오늘날 델아빕의 현실 가운데 있다. 오늘 성경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먹으며 금강석 같은 이마와 심령으로 복음을 전하여야 한다고 말씀한다.

에스겔2- 인자야 일어나 내 말을 먹어라.(에스겔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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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에스겔에게 이스라엘의 패역함을 뚫고 말씀을 전할 수 있는 두 가지 방책을 주셨다.

하나는 하나님 앞에 일어나 그와 깊은 교제를 나누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그 말씀을 먹음으로 이를 내면화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