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교회

에스겔 32 - 마른 뼈 소생 환상의 의미 (겔37: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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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서에서 가장 많이 읽혀지고 인용되는 마른 뼈 소생 환상을 통해 하나님은 신자들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있는가? 

[비디오] 수요예배 - 기업(예루솨) 회복에 대한 말씀 (겔 36: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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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수요예배 - 기업(예루솨) 회복에 대한 말씀 (겔 36: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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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31 - 인간은 하나님을 목자로 삼고 살아야할 존재다.(겔34:2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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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있어 진정한 목자란 오직 하나님 뿐이다. 빈들과 같은 세상 속에서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 안에 거하는 것만이 우리에게 진정한 평안이 될 수 있다. 우리는 어떤 자리에 있는가? 하나님을 알게되는 실존의 자리에 있는가?

에스겔30 - 에스겔 후반부를 시작하며(겔33:3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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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들은 말씀을 전하기 전 그 말씀을 먹었다. 말씀을 먹는다는 것은 귀로 들을 뿐 아니라 그 말씀을 마음으로 받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는 심판의 자리에서, 무덤의 실존으로 말씀을 먹어야만 한다. 

[비디오] - 주일예배 - 예수의 십자가와 무덤은 없다.(눅 2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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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 주일예배 - 예수의 십자가와 무덤은 없다.(눅 2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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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29 - 에스겔 전반부를 마치며(겔2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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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이 멸망함으로써 예언은 성취되었다. 우리는 예루살렘이 심판 받는 것을 보며 두 가지를 깨닫게 된다. 먼저 우리들이 우리들의 타락한 본성으로부터 구원 받는 길은 심판 안에 있다. 또한 눈에 보이는 성전은 불완전하며 하나님께서는 심판의 자리에 말씀이 임할 때 지어진다는 것이다.

우리는 심판을 받아들이고 심령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여 온전한 성전을 지어야 한다.

에스겔28 - 남유다의 교훈 앞에서(겔23: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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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다는 북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떠나 우상을 섬기며 가증한 일을 반복하다 멸망하는 것을 보았다. 그들은 북이스라엘이 당한 심판과 멸망을 보고도 교훈을 얻지 못하였다. 남유다는 북이스라엘의 전처를 밟아 하나님의 심판 앞에 세상을 더욱 의지하다 멸망 당하였다.

우리는 오늘 북이스라엘과 남유다의 교훈을 모두 보고 배웠다. 하나님의 심판이 우리에게 올 때 우리는 엎드리고 그 심판을 받아들여야만 한다. 그럴 때 우리 안의 패역함이 분리될 수 있다. 오늘 우리는 이 교훈을 기억하여야 한다.

[비디오] 수요예배 - 음란한 자매 오홀라와 오홀리바 (겔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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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수요예배 - 음란한 자매 오홀라와 오홀리바 (겔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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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27 -찌꺼기(slag)를 버려라.(겔22: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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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향한 심판을 풀무 불에 비유하신다. 광석이 풀무 불 속에 녹아 불순물이 분리되 듯 심판 앞에서 그들의 패역함이 분리 되는 것이다.

우리 안에도 찌꺼기와 하나님의 형상이 공존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심판, 풀무 불을 경험하며 우리 안에 찌꺼기를 분리하고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해야 한다. 

에스겔26 - 나를 잊어버렸도다!(겔2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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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문 속에는 예루살렘이 범한 여러 범죄가 열거된다. 하나님께서는 언약 앞에 범죄하는 예루살렘을 보시며 '나를 잊어버렸도다!'라고 탄식하신다. 

오늘날 한국교회도 예루살렘과 같이 하나님을 잊어버린 듯한 모습을 보인다. 하나님만을 구하는 복음은 잊어 버린 채 세속적 복음만을 추구하고 있다. 우리는 심판의 자리로 나아가 다시 하나님을 기억하여야 한다. 

[비디오] - 주일예배 2부 - 뒤를 보며 예수를 따르는 제자들(눅 9:4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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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 주일예배 1부 - 뒤를 보며 예수를 따르는 제자들(눅 9:4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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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25 - 복음은 칼이다(겔2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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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문에는 바벨론의 칼 앞에 심판받는 예루살렘이 묘사된다. 하나님께서는 예루살렘을 심판하기 위해 바벨론의 칼을 날카롭고도 빛나게 하셨다. 

복음에는 구원이 있을 뿐만 아니라 칼이 있다. 복음 앞에 우리는 엎드려야 한다. 두려워 떨며 말씀 앞에 엎드릴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신다.

에스겔24 - 허리가 끊어지듯 탄식하라!(겔20:45-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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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문에는 불타는 숲의 비유를 통하여 예루살렘이 받게 될 비유가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께서는 예루살렘의 심판 앞에서 에스겔에게 허리가 끊어지듯 탄식하라고 말씀하신다. 

우리는 말씀을 통하여 우리를 돌아보아야 한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심판은 무엇인가? 우리도 하나님의 심판 앞에 허리가 끊어지듯 탄식하여야 한다.

[비디오] 수요예배 - 하나님의 막대기 아래를 지나며 (겔 20: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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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수요예배 - 하나님의 막대기 아래를 지나며 (겔 20: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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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23 - 새 이스라엘이 지켜야 할 두 가지 규례(겔 20: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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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문에는 광야에서 반역하였던 이스라엘의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다. 이스라엘은 패역함으로 하나님의 규례를 어기고 멸시하였다. 오늘날 새 언약을 받아 새 이스라엘이 된 우리는 성경을 통해 교훈을 얻어야 한다. 패역했던 이스라엘과 달리 하나님의 규례를 준행하여야 하는 것이다. 

  우리가 지켜야 할 규례는 두 가지이다. 하나님 앞에 끊임없이 나아가는 것, 새 계명으로 사는 것, 이 두 가지 규례를 지켜나갈 때 우리는 언약 안에서 참 자유와 기쁨을 누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