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교회

에스겔22-말씀을 거역케 하는 두 가지 장애물(겔 20:1-9)

00:0000:00

오늘 본문에는 이스라엘 장로 여러 사람이 에스겔에게 와서 무엇인가를 물으려 한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이스라엘 장로들에게 이스라엘의 패역함을 말씀하신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어떠한가? 우리는 마음 속 깊이 이 세상을 사랑하는 마음을 타파하여야 한다. 또한 분주한 삶 속에서도 말씀묵상을 최우선으로 하여야 한다. 끝으로 이 모든 것이 온전한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임을 인정해야 한다. 

 

[비디오] - 주일예배 - 빗나간 신앙고백(눅 9:18-43)

Watch Now:

[오디오] - 주일예배 - 빗나간 신앙고백(눅 9:18-43)

00:0000:00

에스겔21-우리가 불러야 할 노래-애가(겔 19:1-14)

00:0000:00

오늘 본문에는 두 가지 슬픈 비유가 나오는데 이는 이스라엘의 심판을 의미한다. 심판 받는 자에게 최선은 심판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심판을 받아드리고 심판의 자리에서 언약을 회복하는 것이다. 우리 또한 남유다처럼 심판의 순간에 직면해 있다. 우리가 살길은 오직 이 심판의 자리에서 언약을 회복하는 것 뿐이다.

[오디오] 수요예배 - 원망의 노래(속담)을 멈춰라! (겔 18:1-4)

00:0000:00

에스겔20-어찌 나의 길이 공평하지 않으냐?(겔 18:25-32)

00:0000:00

본문 속 이스라엘은 심판 앞에서 하나님을 원망하는 모습을 보인다. 하나님께서 공평하지 아니하다고 불평한다. 그들은 언약의 하나님, 신실하신 하나님을 이해하지 못했다. 우리는 오늘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과 깊이 교제하여야 한다. 그런 우리가 모여 영성의 공동체, 사귐의 공동체, 언약의 공동체인 교회를 이루어야 한다.

에스겔19-하나님의 수수께끼(겔 17:1-24)

00:0000:00

하나님께서는 수수께끼와 비유를 통해 이스라엘의 행태를 이야기하신다. 이스라엘은 하나님과의 언약을 어겼을 뿐만 아니라 사람과의 언약 또한 어기고 방자히 행하다가 멸망당하였다. 또한 22절부터 24절까지의 비유를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회복을 예표하신다. 모든 믿는 자는 하나님과의 언약, 사람과의 언약 앞에서 신실한 자가 되어야 한다.   

에스겔18-네 수치를 담당하라.(겔 16:44-63)

00:0000:00

오늘 본문에는 그동안 이어진 하나님의 심판 끝에 영원한 언약이 기록되어 있다. 이런 영원한 언약 앞에 모든 믿는자는 찬미하는 기쁨의 실존과 함께 부끄러워 입을 다물고 두려워떠는 실존을 경험하여야 한다. 

[ 비디오] - 주일예배 - 현대판 오병이어기적(눅 9:1-17)

Watch Now:

[오디오] - 주일예배 - 현대판 오병이어기적(눅 9:1-17)

00: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