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교회

고린도후서 22 - 고린도전후서를 마치며(1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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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은 고린도후서를 마치며

1) 교회를 혼잡하게 했던 자들을 강력하게 처벌할 것과

2) 모든 신자의 믿음을 그리스도 안에 있는가를 기준으로 시험할 것과

3) 고린도교회를 진리 가운데 다시 세울 것을 이야기하고

마지막으로 그들을 축복하며 글을 마치고 있다.

고린도후서 21 - 사도를 입증하는 완전한 표식-인내 (12: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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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은 많은 부분을 할애하여 거짓전도자들과 자신을 비교하고 있다. 이는 세상 자랑에 의해 거짓에 빠진 고린도교인들에게 진정한 사도의 표식을 알려주기 위함이었다. 바울은 사도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열심으로 영혼을 품는 인내로서 두려움으로 사역하는 것이라 이야기한다.

고린도후서 20 [오디오] 수요예배 - 바울의 어리석은 자랑들(고후1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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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 19 - 바울의 산같이 높은 지고한 영성 앞에서 (11: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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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은 오늘 본문에서 자신이 겪었던 어려움들을 열거한다. 그는 그리스도를 위해 받는 수고를 별 것 아닌 것으로 이야기한다. 결코 자기를 드러내지 않고 오히려 자신의 약함을 자랑하며 사역하였음을 말하고 있다.

고린도후서 18 - 하나님의 열심(젤롯) (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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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전도자들의 자랑으로 인하여 고린도교인들은 미혹되어 있었다. 그들의 자랑은 하나님이 인정할 자랑들이 아니었다. 바울은 자신의 사역과 그들의 사역을 비교한다. 거짓 전도자들은 본인들에게 성도들을 굴복시키려 했다. 그러나 바울은 하나님께 섣도들을 인도하기 위해 힘썼으며, 하나님 앞에 성도들을 세우기 위해 자신을 낮추었음을 말한다. 무엇보다 그리스도의 진리가 본인 안에 있었음을 강조하고 있다.

고린도후서 17 - 표면적 제자냐, 이면적 제자냐!(1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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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10장에서 13장까지는 책망의 내용이 담겨있다. 바울은 거짓전도자들의 허구를 폭로하며 그들을 내보낼 것을 이야기한다. 오늘 본문에서는 고린도교인들이 미혹된 이유는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였기 때문이라 이야기하고 있다. 

고린도후서 16 - 유순한 그리스도인, 사나운 그리스도인(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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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는 1-9장 위로의 편지와 10장부터 시작되는 책망의 편지로 구성되어 있다. 책망의 편지 도입에서 바울은 본인에 대한 적대자의 평에 반론을 제기한다. 바울은 그리스도의 온유와 관용을 통해 십자가의 복음에 복종하는 삶을 살고 있음을 언급하며 그들을 경계하고 있다. 

고린도후서 15 [오디오] 수요예배 - 넉넉한 헌금에 대한 하나님의 넉넉한 보상(고후 9: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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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 15 [비디오] 수요예배 - 넉넉한 헌금에 대한 하나님의 넉넉한 보상(고후 9: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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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 14 - 바울의 지도자 천거(8: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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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문은 고린도교회에 파송된 사역자들은 간절함(열정)으로 고린도교회에 가서 복음을 전했음을 알려준다. 또한 사역자들에게는 헌금을 하나님나라의 필요에 맞게 어떻게 사용할지에 대한 조심성과 고민이 있었음을 보여준다.

고린도후서 13 - 신앙의 진정성을 입증하는 척도로서의 헌금 (8: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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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에 유대와 이방 기독교 사이에서 갈등이 컸다. 바울은 구제 헌금을 전달함으로서 화해를 모색하였다.

바울은 신자의 헌금 생활을 예수그리스도와 연결한다. 예수님은 자신을 희생하는 방식으로 이웃을 도왔음을 말하며 그를 본받을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고린도후서 12 - 상황의 고민과 존재의 고민 사이에서 (7: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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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회복과 부흥은 하나님의 심판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회개할 때 이루어진다. 매일 하나님 앞에서 회개하는 시간은 고통스러운 일이나 이 근심은 세상의 근심과는 다르게 하나님의 구원에 이르게 한다. 

고린도후서 11 - 그리스도의 멍에를 메고(고후6:1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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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 교인들에게 전도자로서의 삶을 권한 바울은 계속되는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와 함께 바울은 그들이 하나님의 언약백성임을 말하며 영적인 혼돈에 빠지지 않도록 세상사람들과 정욕이란 멍에를 함께 메지 말것을 경계하고 있다. 

고린도후서 10 [오디오] 수요예배 -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자!(고후6: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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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 10 [비디오] 수요예배 -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자!(고후6: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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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9 - 육신으로 아는 것과 주의 두려움으로 아는 것 (고후 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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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은 고린도교인들에게 육신을 따라 아는 하나님이 아니라 종말적 관점에서 하나님을 바라보아 하나님과 화목하며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로 살아갈 것을 말하고 있다. 

고린도후서8 - 하늘의 기쁨을 선취하는 삶 (고후 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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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이 낮고 비천한 현실에 처해 있음으로 인해 사람들은 바울의 사도성을 의심하였다. 이에 대하여 바울은 보이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영원한 삶에 초점을 맞추고, 부활에 대한 소망으로 하나님 나라를 더욱 가치 있는 것으로 여기고 살아가는 삶의 소중함을 말하고 있다. 

고린도후서7 - 보배를 질그릇에 담다니–(고후 4: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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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은 복음을 전하며 영원의 세계에 집중하며 낙심하지 않았다. 복음은 질그릇의 실존에 있는 자에게 과분한 선물이자 보물이다. 전도자는 그리스도의 생명을 품은 새사람으로 부활에 대한 소망을 지닌 자로서 이 세상의 사망을 짊어진 자로 살아가야 한다.

고린도후서 6 [오디오] - 환난 중에도 낙심치 않는 비결(고후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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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은 진리의 복음을 전하며 대적이 있을때 낙심하지 않았다.  바울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복음을 전하였다. 순전하게 전한 복음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거짓된 이상한 복음으로 여겨질 수 있었다. 하나님은 전도자를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박해와 걸림을 주신다.

고린도후서 5 [오디오] 수요예배 - 수건을 벗고서…(고후3: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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