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교회

열왕기서 28 - 주님, 우리의 산당을 말씀으로 파하소서! (왕상 1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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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교회가 현세적 신앙으로 하나님을 섬기면, 교회는  불교의 사찰이나 이슬람의 사원과 다를 바 없는 '산당교회'로 전락하고 만다.

주님은 십자가 복음으로 우리 안에 있는 산당을 파하시고, 하나님과 신령한 교제를 나누시는 성전을 세우시기 원하신다.

열왕기서 27 - 비존재의 세력에 무릎 꿇은 여로보암(왕상 12: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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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의 신앙에는 비존재의 유혹과 위협이 실재한다. 신령한 신자라도 신앙으로 비존재 세력의 유혹과 위협을 극복하지 못하면 솔로몬이나 여로보암처럼 성령으로 시작하여 육신으로 멸망하는 불운한 운명을 피하지 못한다.   

열왕기서 26 - 누구의 말을 들을 것인가?(왕상 1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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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호보암은 세겜에서 여로보암이 이끄는 지파연맹으로부터 세금 감면과 부역 경감을 요구받았다.

이에 그는 신하들에게 자문을 구하는데---

열왕기서 24 - 징계의 자리가 성소로 변하는 기적(왕상 11: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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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사랑이시다. 그는 신자의 마음이 세상을 향할 때에도 결코 그를 포기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세상을 향한 신자의 마음을 돌이키기 위해 징계의 채찍을 휘두르신다. 그런데 하나님의 징계 앞에서 자기를 성찰하며 심판받기에 합당한 자임을 고백하며 회개하는 신자는 징계의 자리가 하나님의 영광이 충만한 성소로 변하는 기적을 경험하게 된다. 

 

열왕기서 23 - 징계의 채찍을 통해 존속되는 하나님의 의 (왕상 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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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을 통해 의의 아들로 태어난 여디디야들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들은 세상에 복음을 전하며 그의 나라를 이루며 살아간다. 그러나 그들은 솔로몬이 여러 이방여인을 사랑함으로 세상에 속한 자가 되었듯이 세상의 유혹을 받아 세상을 사랑하는 자들로 전락하게 되는데---      

열왕기서 22 - 잘 나가는 솔로몬을 향한 하나님의 경고(왕상 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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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은 성전과 왕궁건축을 마친 후, 열방의 왕들로부터 위대한 왕으로 추앙받는 왕중의 왕이 되었다.

이때 하나님은 자고해진 솔로모의 마음을 낮추시기 위해 현현하시어 엄위한 경고의 메시지를 선포하셨다.   

 

열왕기서 21 - 솔로몬의 성전안식(평화)시대 선언(왕상 8:5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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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은 성전을 완공한 후, 성전안식(평화)시대를 선언했다. 그러나 당대 이스라엘백성들은 솔로몬이 쏟아내는 무리한 건축계획을 완수하기 위해 안식없는 고역의 삶을 살아야 했으며 그가 말한 평화시대는 한 세대를 넘기지 못하고 깨지고 말았다.

 

열왕기서 19 - 솔로몬의 나단신탁 오해(왕상 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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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서 솔로몬은 하나님의 뜻에 의해 성전건축이 이루어졌음을 강조한다. 이를 통해 나단신탁이 이루어졌음을 말하고 있다. 그러나 솔로몬의 건축은 나단신탁이 예수그리스도에 의해 이루어질 것임을 예표한 것이다. 진정한 성전은 하나님과의 사귐을 가리키는 것이다.

열왕기서 18 - 쉐마가 없는 성전은 성전이 아니다. (왕상 8: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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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단신탁은 이중적으로 성취되었다. 하나는 솔로몬을 통해서 이루어졌으나 이는 불완전하였다. 신탁은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완전히 이루어졌다. 예수그리스도께서 이루신 새성전에 거하며 그를 통해 쉐마를 우리 삶에 이루어가는 것이 필요하다.

열왕기서 17 - 죄사함의 은혜를 넘어 사귐의 은혜로 (왕상 7:4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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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과 성전의 기구들은 하늘성전의 모형들이라 할 수 있다. 성전과 성전기구들은 상징적 의미를 가지고 있다. 지성소 밖의 기구들은 죄사함을, 지성소 안은 사귐은 은혜를 상징한다. 우리는 죄사함의 은혜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귐의 은혜를 누리는 삶이 되어야 한다. 

열왕기서 16 - 야긴 옆에 서 있는 불타는 보아스 기둥처럼 (왕상 7: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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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은 히람을 불러서 두개의 놋기둥을 제작한다. 이는 야긴과 보아스라 하는데 야긴은 '하나님이 세우신다.'는 의미이고, 보아스는 '그에 의해 왕위가 강력해졌다.' 는 의미이다. 이는 먼저는 하나님과 예수그리스도를 상징하며 나아가 하나님과 우리를 의미하고 있다.

열왕기서 12 -솔로몬 성전과 예수그리스도의 성전 비교(왕상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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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후손을 통해 성전을 짓겠다는 하나님의 언약은 두가지 의미를 포함한다. 하나는 솔로몬을 통한 불완전한 지상 성전의 완성이며, 또하나는 장차오실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완성될 하나님과 예수그리스도의 교제에 참여하는 참되고 새로운 성전이다.

열왕기서 11 - 솔로몬의 지혜와 예수 그리스도의 지혜 비교(왕상 4: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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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시대에 솔로몬의 지혜는 이방나라들이 사람을 보내어 배우기 위해 올 정도로 대단한 명성을 얻었다. 그 지혜는 하나님으로부터 온 쉐마가 아니라 땅의 지혜였다.  예수님은 쉐마만을 전하며 세상의 지혜가 아닌 하늘의 지혜를 따라 살아갈 것을 이야기하셨다. 

열왕기서 10 - ‘벤’(-의 아들)의 정체성으로 감당해야할 하나님 나라의 사명(왕상 4: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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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에서는 솔로몬이 왕실내 관리들과 12 지방 관리들을 세우는 장면이 나온다. 열왕기서는 이 장면을 기록함에 있어서 관리들이 누구의 아들이었음을 표현해 주고 있다. 이 관리들은 충성과 사랑으로 그 직무를 감당해야 할 열두 사도를 예표함과 함께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을 나타낸다고 할 수 있다. 

열왕기서 9 - 불타는 긍휼의 마음 (왕상 3: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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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서 7 - 신자가 떠나지 말아야 할 영적 거주지 (왕상 2:3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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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은 시므이에게 예루살렘 경계를 떠나지 말것을 경고하였다. 그런데 종들이 시므이를 떠나는 일이 발생하였다. 시므이는  당장의 이익에 눈이 멀어 솔로몬의 명령을 잊어버리고 종들을 찾고자 예루살렘을 벗어난다. 이를 안 솔로몬에 의해 그는 죽게된다.

열왕기서 6 - 절반의 복종은 복종이 아니다.(왕상 2: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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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니야와 요압과 아비아달은 당대의 유력자들이었다. 그러나 온전한 복종이 아닌 체념적인 절반의 복종을 하였던 아도니야, 명예와 권력에 미혹되어 하나님의 뜻에 순종치 아니한 요압과 아비아달은 불미스러운 인생의 마지막을 맞이한다. 

열왕기서 5 - 다윗이 솔로몬에게 전수한 쉐마신앙 (왕상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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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유언은 자신의 신앙을 계승하라는 것과 정적을 제거하라는 내용으로 되어있다. 다윗은 모든것을 자신의 뜻대로 할 수 있는 왕의 위치에서도 하나님의 명령을 듣고 온전히 행하고자 했던 사람이다. 우리 역시 삶 속에서 쉐마신앙이 이어져야 한다. 

열왕기서 4 - 죽음 앞에 선 다윗 (왕상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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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은 자연적 죽음과 도덕적 죽음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그리스도는 우리를 도덕적 죽음으로부터 구원하여 주셨다. 죽음은 신앙인에게 있어서 하나님께로 가는 통로이다. 

열왕기서 2 - 누가 왕인가? (왕상 1: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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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단은 밧세바를 찾아가 아도니아가 스스로 높아져서 왕이 되어있음을 알린다. 그리고 밧세바가 다윗왕을 찾아가 말할 것들을 알려준다.

나단이 용기를 내어 밧세바에게 진언한 것은 그가 다윗의 후손으로 오실 메시야에 초점을 맞추어 생각하였기 때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