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교회

고린도후서7 - 보배를 질그릇에 담다니–(고후 4:7-18)

March 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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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은 복음을 전하며 영원의 세계에 집중하며 낙심하지 않았다. 복음은 질그릇의 실존에 있는 자에게 과분한 선물이자 보물이다. 전도자는 그리스도의 생명을 품은 새사람으로 부활에 대한 소망을 지닌 자로서 이 세상의 사망을 짊어진 자로 살아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