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교회

예레미야 34 – “어찌하여”, 하나님과 분리된 고통에서 외치는 탄식의 기도 (렘20:7-18)

May 26,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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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고난과 박해 중에도 하나님을 찬양하다가 탄식으로 하나님 앞에 나가는 예레미야.

하나님과 분리되는 실존을 자각하며 느끼는 고통. 그 고통 중에서 나오는 ‘어찌하여’의 기도에 담긴 의미는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