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교회

예레미야 56 – 심판의 말씀 앞에 엎드림으로 시작되는 영원의 하루 (렘 36:1-10)

June 2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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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를 통해 기록되고 바룩을 통해 낭독된 하나님의 말씀. 하지만 말씀이 기록된 두루마리를 칼로 베고 화로 불에 던진 여호야김.

하나님의 심판의 말씀 듣기를 거절하는 우리의 본성. 이 본성이 고발당하는 십자가의 자리로 나가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하나님께서 용납하심으로 하나님의 돌보심 안에 거하는 삶은 어디에서부터 시작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