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교회

[비디오] 수요예배 - 음란한 자매 오홀라와 오홀리바 (겔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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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수요예배 - 음란한 자매 오홀라와 오홀리바 (겔 23:1-4)

에스겔27 -찌꺼기(slag)를 버려라.(겔22:17-31)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향한 심판을 풀무 불에 비유하신다. 광석이 풀무 불 속에 녹아 불순물이 분리되 듯 심판 앞에서 그들의 패역함이 분리 되는 것이다.

우리 안에도 찌꺼기와 하나님의 형상이 공존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심판, 풀무 불을 경험하며 우리 안에 찌꺼기를 분리하고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해야 한다. 

에스겔26 - 나를 잊어버렸도다!(겔22:1-16)

오늘 본문 속에는 예루살렘이 범한 여러 범죄가 열거된다. 하나님께서는 언약 앞에 범죄하는 예루살렘을 보시며 '나를 잊어버렸도다!'라고 탄식하신다. 

오늘날 한국교회도 예루살렘과 같이 하나님을 잊어버린 듯한 모습을 보인다. 하나님만을 구하는 복음은 잊어 버린 채 세속적 복음만을 추구하고 있다. 우리는 심판의 자리로 나아가 다시 하나님을 기억하여야 한다. 

에스겔25 - 복음은 칼이다(겔21:8-27)

오늘 본문에는 바벨론의 칼 앞에 심판받는 예루살렘이 묘사된다. 하나님께서는 예루살렘을 심판하기 위해 바벨론의 칼을 날카롭고도 빛나게 하셨다. 

복음에는 구원이 있을 뿐만 아니라 칼이 있다. 복음 앞에 우리는 엎드려야 한다. 두려워 떨며 말씀 앞에 엎드릴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신다.

에스겔24 - 허리가 끊어지듯 탄식하라!(겔20:45-21:7)

오늘 본문에는 불타는 숲의 비유를 통하여 예루살렘이 받게 될 비유가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께서는 예루살렘의 심판 앞에서 에스겔에게 허리가 끊어지듯 탄식하라고 말씀하신다. 

우리는 말씀을 통하여 우리를 돌아보아야 한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심판은 무엇인가? 우리도 하나님의 심판 앞에 허리가 끊어지듯 탄식하여야 한다.

[비디오] 수요예배 - 하나님의 막대기 아래를 지나며 (겔 20: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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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수요예배 - 하나님의 막대기 아래를 지나며 (겔 20:33-44)

에스겔23 - 새 이스라엘이 지켜야 할 두 가지 규례(겔 20:10-32)

오늘 본문에는 광야에서 반역하였던 이스라엘의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다. 이스라엘은 패역함으로 하나님의 규례를 어기고 멸시하였다. 오늘날 새 언약을 받아 새 이스라엘이 된 우리는 성경을 통해 교훈을 얻어야 한다. 패역했던 이스라엘과 달리 하나님의 규례를 준행하여야 하는 것이다. 

  우리가 지켜야 할 규례는 두 가지이다. 하나님 앞에 끊임없이 나아가는 것, 새 계명으로 사는 것, 이 두 가지 규례를 지켜나갈 때 우리는 언약 안에서 참 자유와 기쁨을 누릴 수 있다.

에스겔22-말씀을 거역케 하는 두 가지 장애물(겔 20:1-9)

오늘 본문에는 이스라엘 장로 여러 사람이 에스겔에게 와서 무엇인가를 물으려 한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이스라엘 장로들에게 이스라엘의 패역함을 말씀하신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어떠한가? 우리는 마음 속 깊이 이 세상을 사랑하는 마음을 타파하여야 한다. 또한 분주한 삶 속에서도 말씀묵상을 최우선으로 하여야 한다. 끝으로 이 모든 것이 온전한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임을 인정해야 한다. 

 

에스겔21-우리가 불러야 할 노래-애가(겔 19:1-14)

오늘 본문에는 두 가지 슬픈 비유가 나오는데 이는 이스라엘의 심판을 의미한다. 심판 받는 자에게 최선은 심판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심판을 받아드리고 심판의 자리에서 언약을 회복하는 것이다. 우리 또한 남유다처럼 심판의 순간에 직면해 있다. 우리가 살길은 오직 이 심판의 자리에서 언약을 회복하는 것 뿐이다.

[오디오] 수요예배 - 원망의 노래(속담)을 멈춰라! (겔 18:1-4)

에스겔20-어찌 나의 길이 공평하지 않으냐?(겔 18:25-32)

본문 속 이스라엘은 심판 앞에서 하나님을 원망하는 모습을 보인다. 하나님께서 공평하지 아니하다고 불평한다. 그들은 언약의 하나님, 신실하신 하나님을 이해하지 못했다. 우리는 오늘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과 깊이 교제하여야 한다. 그런 우리가 모여 영성의 공동체, 사귐의 공동체, 언약의 공동체인 교회를 이루어야 한다.

에스겔19-하나님의 수수께끼(겔 17:1-24)

하나님께서는 수수께끼와 비유를 통해 이스라엘의 행태를 이야기하신다. 이스라엘은 하나님과의 언약을 어겼을 뿐만 아니라 사람과의 언약 또한 어기고 방자히 행하다가 멸망당하였다. 또한 22절부터 24절까지의 비유를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회복을 예표하신다. 모든 믿는 자는 하나님과의 언약, 사람과의 언약 앞에서 신실한 자가 되어야 한다.   

에스겔18-네 수치를 담당하라.(겔 16:44-63)

오늘 본문에는 그동안 이어진 하나님의 심판 끝에 영원한 언약이 기록되어 있다. 이런 영원한 언약 앞에 모든 믿는자는 찬미하는 기쁨의 실존과 함께 부끄러워 입을 다물고 두려워떠는 실존을 경험하여야 한다. 

에스겔17- 아, 어쩌다 순결한 처녀 예루살렘이 창기가 되었는가!(겔 16:15-34)

신앙에는 땅을 안식처로 삼는 신앙과 하늘을 안식처로 삼는 신앙이 있다. 오늘 본문 속 예루살렘은 우상을 섬기며 땅을 안식처로 삼는 '땅에 속한 자'였다. 오늘 우리는 어디에 속해 있는가? 우리는 과연 '하늘에 속한 자' 인가? 말씀 앞에 우리를 돌아보아야 한다.

에스겔16- 예루살렘판 신데렐라이야기(겔 16:1-14)

오늘 본문에는 이방족속으로부터 버림받았던 예루살렘이 하나님으로 인하여 구원받고 존귀하게 되는 과정이 나온다. 이 모습이 바로 오늘 우리의 모습이다. 하나님께서 버림받았던 우리를 구원하셨고 말씀 묵상의 자리로 불러주셨다. 우리는 버림받았던 때를, 구원받았던 일을 기억해야만한다. 

[비디오] 수요예배 - 노아, 다니엘, 욥이 거기 있을지라도 (겔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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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수요예배 - 노아, 다니엘, 욥이 거기 있을지라도 (겔 15:1-8)

에스겔15- 말씀 앞에서 받는 강렬한 유혹에 대하여(겔 14:1-11)

에스겔에게 나아온 두 장로들은 자신이 '듣고 싶은 말'을 듣기 위해 나아왔다. 선지자 또한 이들 앞에서 이들이 '듣고 싶어하는 말'을 해주고자 하는 유혹을 받는다. 하나님께서는 유혹을 하는 자나 유혹 당한자나  하나님 앞에서 이들의 죄악이 같다고 말씀하신다. 

우리는 오늘 이 유혹과 무관한가? 온전히 하나님만을 바라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