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교회

에스겔14-진리의 기독교는 마술신앙을 용납하지않는다.(겔 13:17-23)

오늘 본문에는 여자선지자들이 자행하고 있는 마술적인 행위들과 이 행위에 미혹되고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영적 무지가 기술되어 있다, 우리는 우리 안에 이러한 모습들이 있는지 말씀 앞에 철저히 우리를 비추어 보아야 한다.

에스겔13 - 말씀의 모르타르로 지은 벽 무너지지 않는다. (겔 13:1-16)

거짓선지자들은 심판없는 평강을, 공의 없는 위로로 자신의 생각을 하나님의 말씀인양 선포하여 신자들을 사망의 길로 이끈다

에스겔 12 - 벽을 뚫고 야반도주하는 에스겔(겔12:1~28)

가장 안전하고 복된 자리, 바로 십자가 심판의 자리

주님 오시는 그 날까지 심판과 구원의 반복하며 영적전쟁으로 점철된 신앙의 길을 걸어가는 성도의 삶에 대한 말씀

[비디오] 수요예배 - 잔류자냐, 유배자냐 (겔 1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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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서의 꿈의 성취가 아닌, 하나님의 구속사적 세계관에 입각해서 사는 삶을 통해, 돌과 같던 마음이 부드러운 마음으로 회복되며 예수님과 연합되는 삶으로 구원을 누리는 신자의 삶에 대한 말씀

[오디오] 수요예배 - 잔류자냐, 유배자냐 (겔 11:1-21)

이 땅에서의 꿈의 성취가 아닌, 하나님의 구속사적 세계관에 입각해서 사는 삶을 통해, 돌과 같던 마음이 부드러운 마음으로 회복되며 예수님과 연합되는 삶으로 구원을 누리는 신자의 삶에 대한 말씀

에스겔 11 - 솔로몬성전을 떠나 그 성전을 향하시는 하나님 (겔10:1~22)

신자에게 있어 가장 끔찍한 일은 하나님의 영광이 떠나는 것이며 신자의 형통함이란 세상적으로 잘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것이다. 

에스겔 10 - ‘타우’(구속사적 세계관)의 표식을 받은 자들 (겔9:1~11)

하나님과의 사귐 안에 있으면서 우리의 의식 속에 구속사적 세계관을 새기고 하나님의 구속사의 참여해야 한다. 

에스겔9- 이스라엘이 하나님 코에 악취나는 막대기를 디미는 환상(에스겔8:1-18)

 오늘 성경에는 성전 안에서 우상숭배를 자행하는 이스라엘 백성의 모습이 나온다. 이는 하나님 앞에 큰 가증한 일이었다. 

 오늘 우리가 하나님 앞에 드리는 예배는 어떠한가? 하나님이 보시기에 악취나는 가증한 예배를 드리고 있는 것은 아닌가? 우리는 오직 하나님만을 구함으로 예배 드려야 한다.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야 한다.

에스겔8- 심판의 자리에서만 불의한 인간은 의로워질 수 있다.(에스겔7:1-4)

인간은 심판의 상황에서야 비로소 하나님을 구할 수 있게 된다. 하나님은 심판을 통해 우리를 의로 이끄신다.

[비디오] 수요예배 - 그 때에서야 알게 되는 하나님 (겔 6: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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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수요예배 - 그때에서야 알게 되는 하나님 (겔 6:1-14)

에스겔7- 맛 잃은 소금, 세상에 짖밟힌다.(에스겔5:1-17)

사명을 저버린 예루살렘은 세상으로부터 멸시를 당하며 멸망당하였다. 오늘 우리는 은혜받은 자로써 사명을 붙잡고 세상을 정화시킬 우리의 사명을 다하여야 한다.

에스겔6- 하나님 에스겔에게 왜 이러시나?(에스겔4:1-17)

  오늘 본문에는 에스겔이 이스라엘 족속과 유다 족속의 죄악을 담당하여 390일과 40일 씩 각각 왼쪽과 오른쪽으로 누워있어야 하는 상황이 나온다. 또한 에스겔은 하나님께 다음과 같은 세 가지 명령을 받는다. 먼저 토판으로 예루살렘이 포위 당하는 상황을 묘사하는 것과 하루 228g의 곡식을 인분에 구워먹는 것, 마지막으로 하루 0.6리터의 물만 마시는 것이다. 
  이는 장차 다가올 이스라엘의 미래 예언과 예수 그리스도를 계시하심,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으로써 에스겔과 같이 살아야 함을 의미한다.

에스겔5- 벙어리가 된 은혜(에스겔3:22-27)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께서는 에스겔이 패역한 이스라엘 족속을 꾸짖지 못하도록 벙어리가 되게 하신다. 이후 에스겔은 자신의 말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을 전하게 된다.

야고보 기자는 우리 안에 두 가지 샘이 있다고 한다. 하나는 악한 것들을 쏟아 내는 샘, 즉 육신의 샘이고 다른 하나는 생명수의 샘, 즉 영의 샘이다. 
놀라운 것은 두 가지 샘에서 동시에 물을 낼수 없다는 점이다. 하나를 죽여야 다른 하나의 샘에서 물이 솟는다. 육신의 샘을 닫을 때 만이 영의 샘에서 물이 솟는다. 하나님께서 에스겔로 하여금 벙어리가 되게 하신 것은 육신의 샘을 닫아 영의 샘을 여는 은혜였다.

에스겔4- 하나님 앞에 의인과 악인은 누구인가?(에스겔3:16-21)

에스겔은 하나님을 대신하여 이스라엘의 의인과 악인들을 깨우치라는 말씀을 받는다. 

하나님 앞에 의인이란 자신의 비참한 실존을 깨닫고 하나님만을 궁구하는 믿음이 있는 자들이다. 반면 악인은 하나님 자체를 구하기보다 하나님을 위하여 무엇인가를 하여 또 무엇을 얻으려는 행위의 신앙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다수의 사람들을 말한다. 
오늘 신자는 오직 하나님만을 궁구하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

에스겔3- 델아빕의 현실 앞에선 에스겔(에스겔3:1-15)

에스겔은 델아빕의 현실 앞에서 두 가지 이유로 분노한다. 그가 환상으로 보았던 영적 세계와 델아빕의 현실은 극명한 차이가 있었다. 또한 델아빕에는 하나님을 저항하는 백성들이 있었다. 우리 또한 오늘날 델아빕의 현실 가운데 있다. 오늘 성경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먹으며 금강석 같은 이마와 심령으로 복음을 전하여야 한다고 말씀한다.

에스겔2- 인자야 일어나 내 말을 먹어라.(에스겔2:1-10)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이스라엘의 패역함을 뚫고 말씀을 전할 수 있는 두 가지 방책을 주셨다.

하나는 하나님 앞에 일어나 그와 깊은 교제를 나누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그 말씀을 먹음으로 이를 내면화 하는 것이다.

에스겔1-그발강가를 찾아오신 영광의 하나님 (에스겔1:1-28)

에스겔은 폭풍과 큰 구름이 몰려오는 가운데 '그 속에서' 불이 번쩍번쩍하여 빛이 그 사방에 비치는 환상을 본다. 우리가 고난과 고통을 겪을 때, 그 상황 속에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