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교회

에스겔26 - 나를 잊어버렸도다!(겔22:1-16)

March 21, 2016

오늘 본문 속에는 예루살렘이 범한 여러 범죄가 열거된다. 하나님께서는 언약 앞에 범죄하는 예루살렘을 보시며 '나를 잊어버렸도다!'라고 탄식하신다. 

오늘날 한국교회도 예루살렘과 같이 하나님을 잊어버린 듯한 모습을 보인다. 하나님만을 구하는 복음은 잊어 버린 채 세속적 복음만을 추구하고 있다. 우리는 심판의 자리로 나아가 다시 하나님을 기억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