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교회

예레미야 46 – 심판이라는 복된 자리 (렘 29:1-14)

June 15, 2017
00:0000:00

예레미야를 통해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간 백성들에게 전하시는 하나님의 말씀. 바벨론 70년 포로기 심판을 받아들이고 그 자리에서 하나님을 구하며 사는 삶이 평안과 축복의 삶임을 말씀하시는 하나님.

심판 아래에 있는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 신자에게도 보여주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심판의 섭리.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실존을 깨닫고,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며, 하나님을 찾는 자들에게 베풀어 주시는 진정한 평안과 그 자리에서 세워지는 하나님의 참 성전에 대한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