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교회

예레미야 24 – 언제까지 그렇게 더럽게 살려느냐 (렘 13:18-27)

May 12, 2017

바벨론을 흠모하고, 탐욕/교만/정욕이라는 본성으로 하나님을 섬기며, 스스로 하나님처럼 되고자했던 유다의 죄. 심판을 통해 유다의 본성을 바꾸어 다시 겸비한 백성 되게 하시겠다는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을 격노케 하고 있는 우리의 본성의 죄는 무엇이며, 하나님의 언약 아래 살고자 하는 신자가 십자가에 못박아야 하는 본성은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