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교회

욥기 12 - 죽음 너머로 바라보아야 할 부활의 소망 (욥 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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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은 하나님을 향해 공의롭지 못하다며 불만을 토로한다. 모든 소망을 잃은 그는 자신의 생을 저주하며 다시금 죽음을 구한다. 욥이 구하는 죽음은 하나님이 없는 어둠의 땅이다. 이 땅의 소망이 다 무너질 때, 신자가 구해야 할 소망은 무엇인가?

욥기 10 – 우리에게 주시는 ‘환란’이라는 보화 (욥 9: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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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닷의 경박한 충고에 대한 욥의 항변. 재앙의 상황에서 하나님의 공의와 자비에 의문을 갖는 욥의 모습을 통해 보여주시는, 신자가 환란 중에 가져야 할 믿음의 모습.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환란을 허락하시는 이유와 그 환란의 의미는 무엇인가? 믿음으로 받는 환란은 어떻게 참된 복이 될 수 있는가? 형통한 삶을 추구하고 있는가 아니면, 환란을 수용하며 영원한 안식으로의 길을 추구하고 있는가?

욥기 9 – 하나님에 대한 오해와 진실 (욥 8: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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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신앙으로 욥에게 권면하고 있는 빌닷. 그리고 이러한 빌닷의 권면 중 잘못 인용되고 있는 말씀: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성경이 계시하고 있는 하나님은, 우리의 미약함을 창대함으로 바꾸시는 분이 아닌, 우리의 미약함을 통해 어떻게 일하시는 하나님이신가? 우리가 붙잡아야 하는 소망은 무엇인가? 그리고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는 어떻게 나타나는가?

욥기 8 – 하나님의 선택을 따라 걸어가는 믿음의 정도(正道) (욥 7: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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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앙의 고통으로 인해 하나님을 향해 분노를 쏟아내고 있는 욥. 하나님께서 발견하시고 심판하고자 하시는 욥의 죄는 무엇인가? 하나님에 대한 분노 이면에 숨어있는 욥의 ‘의’는 무엇인가?

하나님을 떠나 스스로 선택하며, 자신이 주체가 된 삶이 실패로 끝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 스스로 선택하며 사는 삶을 포기하고, 하나님의 선택을 따르는 믿음의 삶은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는가?

욥기 7 – 자기 의를 내세운 욥의 항거 (욥 6: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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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속에 있는 욥을 위로하기 위해 친구들이 찾아오지만 욥은 그들을 통해 위로받지 못한다. 오히려 더 이상 인내하지 못하고 자기 의를 내세우며 논쟁하게 된다. 우리가 욥의 친구들이라면 어떻게 위로해야 했을까. 지금 우리 주위에 고통가운데 있는 형제를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며 위로해야 하는가.

욥기 5 – 죽음 너머의 세계를 아는 자 (욥 3:1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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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찾아 온 세 명의 친구들 앞에서 7일 간의 침묵을 깨고 욥이 외친 탄식. 슬픔과 절망을 주제로 외친 연설을 통해 드러난 욥의 거짓신앙은 어떤 신앙이였는가? 욥이 동경하고 있는 죽음 너머의 세계를 이 시대 신자들은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가?

하나님께서 죽음 너머의 세계를 비밀로 두신 궁극적 이유는 무엇이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이신 예수님의 부활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 있는가? 부활신앙을 가지고 살아가는 성도의 삶은 고난 속에서도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게 되는가?

욥기 4 – 우리가 기뻐해야 할 참된 생일 (욥 2:1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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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태어난 날을 저주하고 있는 욥. 이렇게 한탄하는 욥의 마음 기저에는 어떤 마음이 전제되어 있는가?

이 땅에 죄 아래 거하다가 죽을 비극적 운명을 가지고 태어난 인간의 삶에,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은혜는 무엇인가? 위로부터 다시 태어나는 것의 의미는 무엇이며, 이러한 영적인 생일의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욥기 3 – 심판받는 욥의 ‘온전함’ (욥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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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에서 가장 유력했던 자에서 가장 비천한 자로 전락한 욥. 이러한 상황에서 욥의 아내의 참소를 통해 고발되고 있는 욥의 ‘온전함’의 신앙은 무엇인가?

보상신앙에 근거한 ‘자기의’로 하나님을 섬긴 욥의 모습을 통해,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신자들에게 하나님께서 던지고 계시는 메세지는 무엇인가? 예수님을 믿어 신자가 받는 진정한 복은 무엇이며, 신자가 덧입고 살아가야 할 ‘옷’은 무엇인가?

욥기 2 - 벌거벗은 자의 실존 (욥 1: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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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70 –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고 구하며, 그 나라 소망하며 살게 하소서! (렘 52: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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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근과 전염병, 그리고 전쟁으로 많은 수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죽고, 성전은 파괴되며 나라마저 빼앗겼던 이스라엘. 살아남은 자들은 바벨론의 포로로 끌려가게 되는 비극을 통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깨닫게 하신 것과 보여주신 은혜는 무엇이였는가?

우리가 꿈꾸고 있는 하나님의 나라는 무엇인가? 이 시대 신자들도 바벨론 포로지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누렸던 진정한 하나님 나라의 부요함을 어떻게 누릴 수 있는가?

예레미야 69 – 우리가 들어야 할 복음 (렘 5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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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를 통해 유다에게 하신 하나님의 심판의 말씀이 이루어지고 있었음에도, 이를 듣지 않고 결국 비참한 최후를 맞게 된 시드기야 왕의 최후. 이 말씀이 예레미야 마지막 장에 기록된 이유는 어떠한 메시지를 전하기 위함인가?

복음의 핵심은 무엇이며, 어떻게 심판의 말씀을 받을 수 있는가? 그리고 우리가 경계해야 하는 거짓복음은 무엇인가?

예레미야 68 – 인생의 헛된 꿈에 대한 일침 (렘 51:5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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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론 전성 시대에 예레미야를 통해 바벨론의 멸망을 예언케 하신 하나님. 이를 통해 우리 개인사에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

우리 인생에도 곧 다가올 죽음, 그리고 파멸의 임박성을 알게 하시는 이유는 무엇인가? 세상의 헛된 희망과 인생이 세우는 담을 말씀을 통해 무너뜨리고자 하시는 이유는 무엇인가? 모든 것이 무너진 자리에서 보여주시는 하나님의 구원의 세계는 어떻게 우리 삶에 실재되어 나타나는가?

예레미야 67 – 하나님께서 주목하신 바벨론의 죄: 교만 (렘 50:2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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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 위에 부요하고 화려한 도시를 만들었지만 100년을 넘기지 못하고 멸망한 바벨론. 하나님을 향하여 교만의 죄를 짓고 있는 바벨론에게 선포된 심판의 예언 말씀.

우리도 하나님께 선택받고 구원받은 자로 살아가면서, 하나님과 더불어 자신을 의식하고 주목하며 바벨론과 같은 교만의 죄를 범하며 살고 있지는 않은가? 우리 안에 있는 교만의 본성은 무엇이고, 이런한 교만을 제거하는 근원적 방법은 무엇인가?

예레미야 65 – 우리의 내면을 향하시는 하나님의 관심 (렘 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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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 심판의 말씀 앞에 절망하고 탄식하고 있는 바룩에게, 예레미야를 통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께서 주신 3가지 메시지를 통해 바룩이 깨달은 심판의 은혜.

우리가 하나님께 바라는 큰 일과 하나님께서 생각하시는 큰 일은 어떻게 다르며, 하나님의 관심은 어디에 있는가? 심판의 말씀 앞에서 우리가 꾸어야 할 하나님의 꿈은 무엇이며 하나님께 구해야 할 ‘큰 일’은 무엇인가?

예레미야 64 – 그럼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말씀을 주시는 이유 (렘 44: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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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거역하고 애굽으로 내려간 유다 백성들에게 예레미야를 통해 끊임없이 말씀하시는 하나님. 이들에게 주시는 메시지의 내용은 무엇이며, 하나님의 말씀을 대하는 유다 백성들의 반응은 어떠했는가? 불순종의 모습을 보이는 백성들에게 끊임없이 말씀하시는 이유는 무엇이였는가?

복음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이며, 이 시대에 우리가 머물러야 하는 심판의 자리는 어디인가? 심판의 자리에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은 무엇인가?

예레미야 63 – ‘못난 자의 실존’으로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따르는 신앙 (렘 4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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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에 머물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지 않고, 바벨론을 피해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다바네스에 머물기로 한 요하난과 유다 백성들. 그리고 그 다바네스에서 예레미야에게 임한 하나님의 심판의 말씀.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과 뜻보다 우리의 지식과 경험이 바탕이 된 이성과 논리를 앞세우며 하나님을 믿고 있지 않은가?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실존은, 하나님보다 본성의 뜻을 따르는 ‘잘난 자의 실존’인가, 오직 하나님의 뜻만을 구하고 그 말씀에 복종하는 ‘못난 자의 실존’인가?

예레미야 62 – 하나님의 존재이자 인격인 하나님의 말씀 (렘 4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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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받은 말씀을 업신여기고 애굽으로 향하는 요하난과 무리들. 그리고 이들이 맞게되는 종말.

이 시대에도 자신의 뜻에 맞지 않는다고 말씀을 업신여기는 신앙은 어떤 종말을 맞게 되는가?  우리 역시 하나님의 말씀을 취사선택하고 자의적으로 해석하며, 하나님의 뜻을 자신의 뜻에 맞춰 왜곡시키고 있지는 않은가?

예레미야 60 – 왕의 노예-에벳멜렉 (렘 39: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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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고 결국 바벨론에 잡혀 비참한 심판을 받고 포로되어 끌려가는 시드기야. 반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받아들여 예루살렘 멸망 중에도 구원받은 에벳멜렉.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는 하나님을 믿고 그 말씀을 믿고 있는가? 눈에 보이는 것만 보며 사는 것이 아닌, 영원까지 확대된 관점으로 현재를 재해석하며 살고 있는가?

예레미야 59 – 옛사람에게 매여있는 실존, 거부할 수 밖에 없게 되는 하나님의 말씀 (렘 38: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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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론에 포위되어 고사될 극한 위기의 상황에서도 동일하게 선포되어지는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 앞에서 우리의 모습은 어떠해야 하는가?

하나님의 말씀보다 바벨론에 의해 받게될지도 모르는 조롱을 더 두려워하는 시드기야. 자기 자신은 없고, 오직 하나님만으로 극한 상황에서도 동일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예레미야. 하나님의 심판의 말씀 앞에서 우리의 실존은 시드기야의 실존인가? 예레미야의 실존인가?

예레미야 58 – 심판의 말씀을 받는 자가 걷게 되는 구원의 길 (렘 37: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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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론 침공의 위협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옥에 갇혀있는 예레미야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묻는 시드기야. 하지만, 자신이 기대했던 말씀과 달리, 여전히 심판의 말씀을 전하고 있는 예레미야와 하나님의 말씀을 등지는 시드기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을 주시는 궁극적인 목적은 무엇인가? 우리에게 끊임없이 말씀해 주고계심에도, 우리는 시드기야처럼 하나님 말씀에 저항하고 왜곡하며 그 말씀을 받고 있지는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