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교회

갈라디아서 10 - 어디로부터 나온 열정인가? (갈 4: 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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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으로부터 내려와 갈라디아 교회에 틈입한 전도자들의 열정과 바울의 열정은 어떻게 그리고 무엇이 달랐는가? 육신의 본성으로부터 나온 열정과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나온 열정은 구분되어야 한다.  

갈라디아서 8 [오디오] - 율법보다 선재한 언약 (갈 3: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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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은 그리스도에게 인도하여 하나님의 의에 이르게 하는 초등교사 역할을 하지만, 그것보다 430년 전에 있었던 언약을 폐기하거나 변형하지는 못한다. 

 

 

갈라디아서 7 [오디오] - 구원의 조건이 아닌 언약계명으로써의 율법(갈 3: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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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은 이방 신자들에게 구원 조건으로써의 율법을 지켜 하나님의 의에 이르려 하지 말고 아브라함이 그러 했듯이 믿음으로 하나님의 의에 이르기를 권면하고 있다.  

갈라디아서 6 [오디오] - 상황의 자유냐, 존재의 자유냐? (갈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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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 사람들은 성령의 자유하게 하심을 버리고 율법의 행위 아래로 자기를 묶는 어리석은 모습을 보입니다. 

바울은 이를 책망하며 다시금 진리의 복음을 회복하고 성령의 자유하게 하심을 따르라고 촉구합니다. 

우리를 지배하려는 상황의 속박으로 인하여 성령의 자유를 잃어버리는 삶이 아니라

존재의 자유를 추구하는 삶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우리가 되길 바랍니다.

갈라디아서 5 [오디오] - 예수그리스도를 주체로 하는 삶(갈 2: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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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를 비롯한 유대 그리스도인들이 외식한 이유는 복음으로 그 상황을 해석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예수그리스도를 중심을 사고했다면 이방인들에 대한 사랑으로 그 자리에 머물 수 있었을 것입니다.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예수의 복음은 바울로 하여금 믿음을 붙잡게 하였습니다. 

우리도 예수그리스도를 주체로 한 믿음의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갈라디아서 3 [오디오] - 유력한 자들을 향한 풋내기 전도자의 복음 증거(갈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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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문에서 바울은 디도를 데리고 예루살렘 회의에 참석했던 장면을 서술합니다. 

종교로 진리를 묶으려는 시도들에 대하여 바울은 복종을 거부하는 태도를 취합니다.

이는 진리를 온전히 전파하고자하는 바울의 일관된 태도였습니다.

잘못된 종교적 행위를 진리라 믿었던 바울은 이제 종교적 행위에 묶인 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자가 되어있습니다. 

먼저된 자로서 나중되고 나중된 자로서 먼저된다는 예수님의 말씀은 바울에게도 적용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진리로 남을 판단하고 자신의 의를 드러내는 모습이 되지 말고,

진리의 복음으로 언제나 자신부터 살피며 섬김과 하나님에 대한 복종의 자리에 머물러야겠습니다. 

 

갈라디아서 2 [오디오] -존재변화로 증거되는 복음(갈 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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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바울을 택하셨고 바울은 자기 존재의 변화로 하나님께 응답합니다. 

복음은 전달하는 이의 삶이 변화됨으로서 증거될때 생명력이 있습니다. 

 

시편 [오디오] - 오직 주님의 사랑에 의지하여 (시편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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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편에서 다윗은 절규하며 하나님과의 연합을 간구하고 있습니다. 

원수의 공격에 패배하는 것보다 하나님으로부터 잊혀짐을 괴로워합니다. 

하나님과 분리된 삶은 사망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어떤 상황에 있더라도 오직 주의 사랑으로 인하여 평안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시편 [오디오] - 거짓과 속임이 범람하는 세상에서 (시편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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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과 위선으로 인해 우리의 입술은 타락하고 경건한 자들은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우리의 언어가 바뀔 때 우리 삶에 하나님의 구원이 임했음이 확인됩니다.

우리가 언어를 올바로 사용함으로 하나님의 보호하심에 거할 수 있습니다. 

로마서 46 [오디오] -내가 믿는 복음은 어디로부터 온 복음인가?(롬 16: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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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교회에는 거짓교사들의 유혹이 있었습니다.
자신의 배만 위하는 이 거짓 복음은 우리 안에도 부분적으로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온 진리의 복음이 무엇인지 항상 분별하며 보다 적극적으로 진리를 따르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로마서 44 [오디오] - 기도, 그 놀라운 세계(롬 15: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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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은 주님의 복음에 대한 순종으로 이방교회에 헌금을 전달하기 위하여 목숨을 걸고 예루살렘으로 갑니다.

이것은 기독교의 통합을 위함이었습니다. 

그가 이를 위해 한 기도들은 그의 소원대로 된 것은 아니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더욱 크게 응답되었습니다. 

우리가 기도한대로 응답하시는 주님이 아니라 그 이상으로 응답하시는 주님께 의지하시는 우리가 되길 바랍니다. 

로마서 43 [오디오] - 바울의 소명과 겸손함 앞에서(롬 15: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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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문에는 로마서를 쓸 당시 있었던 로마교회의 오해로 인한 바울의 내적 갈등이 담겨 있습니다. 바울은 이를 소명으로 극복하였습니다.
바울처럼 우리도 소명을 다시 한 번 기억하고, 바울의 겸손함을 본받아 하나님 앞에서 오직 그만 자랑하고 드러내는 우리가 되길 바랍니다.

로마서 42 [오디오] - 그리스도를 본받아 서로를 받으라(롬 1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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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자신을 내어주시고 악한자들의 비방까지도 감당하셨습니다.

우리도 그리스도를 본받아 서로를 용납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성경의 위로와 소망을 붙잡고 오늘도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삶을 사시길 바랍니다. 

 

 

로마서 41 [오디오] - 종교적 자유를 넘어 영적 자유로의 세계로(롬 14: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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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교회에 있었던 문제 중 음식 관련 문제는 음식의 문제가 아니라 의식의 문제입니다.
믿음이 강하다고 함부로 자유를 오용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자유를 훼손하는 행위입니다.
믿음은 사랑 안에서 행해져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자유를 오용치 말고 사랑을 실천함으로서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의 의와 평강과 희락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로마서 39 - 그리스도인의 사회생활 (롬 13: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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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은 하나님 사랑에 근거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사람들입니다.

이웃사랑 실천의 출발은 해를 주지 않음이며, 끝은 아가페적 사랑 즉 내어줌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어제보다 더 깨어있는 삶을 살아가기 위하여

쉽게 얻을 수 있는 손쉬운 죄들을 버리고

우리의 이성을 새롭게 하며 구원을 완성해 가는 삶을 살아야 함을 기억하며,

오늘도 일상 중에서 변화되는 삶을 통한 예배를 하나님께 드리는 우리가 되길 바랍니다. 

로마서 38 - 그리스도인과 세상권세 (롬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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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의 순종을 실천하는 사람들입니다.

따라서 그분께서 하나님께 순종하신 모습으로 세상을 섬겨야 합니다.

주의할 것은 이 말씀이 세상 권세에 대한 무조건 적인 복종을 의미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복종과 사랑의 질서에 준하여 순종의 삶을 사는 우리가 되길 바랍니다.

로마서 37 -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선하신 뜻 (롬 12: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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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목적을 알아야 하며 우리에게 주신 권능과 은사가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이 은사는 사랑의 계명에 복종함으로 사용되어져야 한다. 또한, 교회가 받는 박해는 어떤 것이며 그 박해에 대해 어떻게 반응해야 되는가?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로마서 36 - 이방신자들에게 부여된 복종의 삶 (롬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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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나님 앞에 드려야 할 최고의 영적 예배는 무엇인가? 하나님 앞에 은혜에 빚진 자임을 기억하고 드리는 예배이다. 진리의 말씀 안에서 새로워진 이성으로 하나님의 뜻을 물으며 은밀하게 복종하는 자가 되기를 기도하는 것이 이 시대 신자에게 부여된 복종의 삶이다.

로마서 34 - 하나님의 인자하심에 머물러 있는 믿음 (롬 11: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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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은 믿음 없음으로 참 감람나무에서 꺾임을 당했다. 반면 이방인들은 믿음으로 인해 참 감람나무에 접붙임 되었다. 그렇다면 이방인들은 자신들이 받은 구원으로 인하여 자랑할 수 있는가? 그들도 하나님의 사랑(인자) 안에 머물지 않으면 이스라엘과 같이 찍히게 된다. 이스라엘이 다시 구원 받는 유일한 길은 무엇인가? 

로마서 33 - 올무와 덫이 되어버린 밥상 (롬 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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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들은 밥상에 눈과 귀가 어두워져 있음으로 복음을 듣고도 하나님께 돌아오지 아니하며 우둔한 삶을 살았다. 유대인들이 복음을 믿지 않음으로 인하여 이방인들이 복음을 받아들이게 되었다. 바울은 이방인들에게 이제는 유대인들을 향한 선교에 이방인들이 앞장서야 하며 그로 인한 결과는 이방인들에게 더 큰 유익으로 열매맺게 될 것이라고 전하고 있다.